Teacher Review for Book Creator

In the age of storytelling, an amazing tool for students to turn their own stories into original books. 스토리텔링의 시대, 학생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독창적인 책으로 만들 수 있는 놀라운 도구

Sunghyun P.
Classroom 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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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ubjects Math, Social Studies, Arts, English-Language Learning, Health & Wellness
My Rating
Learning Scores
Engagement
Pedagogy
Support
My Students Liked It Yes
My Students Learned Yes
I Would Recommend It Yes
Setup Time Less than 5 minutes
Great for Creation
Homework
Individual
Practice
Small group
Student-driven work
Teacher-led lessons
Whole class
Great with Advanced learners
General
How I Use It
I am using Book Creator for my own book making class activity. Create a book by attaching pictures drawn by students based on their own stories or using various design tools. During class time, I make a record of observing how plants grow while doing plant-raising activities. In the Korean language class, I made a picture book based on the story I had envisioned myself. The picture books created by the students were also presented in front of all students during the school reading camp. Although it is a plan for the future, as a result of class activities, I plan to organize the contents of the class and make my own study note book. It is also a great advantage that students can easily design and publish books using computers and share them with others. 자신만의 책 만들기 수업 활동으로 북 크리에이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신이 직접 만든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첨부하거나 여러 가지 디자인 도구를 이용하여 책을 만듭니다. 실과 시간에는 식물 기르기 활동을 하면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는 기록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국어 시간에는 자신이 직접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책을 만드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그림책은 교내 독서캠프 때 전교생 앞에서 직접 발표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긴 하지만 수업 활동의 결과로 수업 내용을 정리하여 자신 만의 학습노트 책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손쉽게 책을 디자인하고 출판하여 여러 사람과 나눌 수 있는 것도 아주 큰 장점입니다.
My Take
Online education or computer learning is becoming more and more important. We need a lot of great tools to help students learn. Book Creator is easy for students to use. Even though the languages ​​were different, it didn't take long for the students to master how to use them. A variety of templates are available to help students organize their ideas and create stories. Various activities such as composing a story, designing, and directly expressing a story through book-making activities, as well as a simple book-making tool, are becoming a class that integrates various subjects. It makes teachers' classes more diverse and allows students to lead their learning more conveniently. It is considered a must-have tool for any environment that provides students with personal devices in schools. 온라인을 활용한 교육 또는 컴퓨터를 이용한 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도구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북크리에이터는 학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학생들이 사용 방법을 숙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다양하게 제공되는 템플릿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책을 만드는 도구 뿐 아니라 책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서 이야기를 구성하고 디자인을 하고, 직접 표현하는 여러 활동들은 여러 가지 교과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수업이 되고 있습니다. 교사의 수업을 다양하게 만들고 학생들은 보다 편리하게 학습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개인 디바이스를 제공하는 환경이라면 반드시 활용해야 할 도구로 여겨집니다.